신문사소개
"성공열정을 간직한 채
하나의 실패에서 또 다른 실패
넘어갈 능력이다.”

원스턴 처칠의 말입니다.

한국과학경제는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 존재의 이유를 인정받는, 관점있는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평범한 속에 또 하나로 취급받는 미디어가 아니라, 왜 존재해야 하는가를 스스로 증명해 보이는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한국과학경제는 는 경제와 과학, 미래와 삶을 잇는 종합뉴스플랫폼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와 과학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종합미디어를 지향합니다.

과학기술 혁신은 남의 뒤를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뛰어넘어 나만의 기술을 만들어 보겠다는 도전정신에서 시작됩니다. 한국과학경제는 과학기술의 도전정신을 응원하겠습니다.

또 과학에 빠지고, 즐기고, 과학을 가깝게 하는 과학문화 확산과 과학 대중화에도 앞장서겠습니다.

독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드리고 언제든 독자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독자가 언제든 이웃처럼 친숙하게 느끼고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과학경제는 경제와 정보통신, 과학계의 비즈니즈를 응원하는 서포터즈가 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한국경제의 주인공들과 동반자가 되어 성장의 길을 같이 걸어가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단순한 정보화를 넘어선 산업, 제조, 서비스, 연구개발 등 사회 각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의미합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 과학이 문제라면, 4차 산업혁명의 미래는 결국 사람입니다.

한국과학경제는 과학으로 좌우되는 미래에서도 사람이 그 중심에 있어야 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이끄는 사회적 변화와 갈등에도 주목해 승자독식 경제에 대한 대안 제시를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꼭 필요한 정보를 가려내는 ‘노아의 방주’가 되겠습니다.

한국과학경제는 새로운 시대의 뉴미디어 지향합니다. 소셜네트워킹을 통한 직접 소통을 지향해 나갈 것입니다. 누구나 뉴스생산, 소비, 확산의 주인공이 되도록 참여구조를 개방하겠습니다. 다양하고 전문적인 뉴스콘텐츠 서비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독자와의 소통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2019년 6월 1일
한국과학경제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