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활문제 궁금증 해결 위해, 생명연이 나선다
국민 생활문제 궁금증 해결 위해, 생명연이 나선다
  • 한국과학경제
  • 승인 2019.09.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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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硏, 9월 22일 ‘제1회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하는 BIO톡톡!’을 시작으로 대국민 강연 프로그램 추진
사이언스 버스킹과 연구자 릴레이 과학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국민 소통 강화

【한국과학경제=박정민 기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국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바이오 과학기술 대중화와 대국민 소통을 위해,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하는 BIO톡톡!’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하는 BIO톡톡!’ 프로그램은 미세먼지, 플라스틱, 감염병, 노화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바이오 이슈를 주제로, 생명硏에 종사하고 있는 연구자들이 직접 국민들에게 강연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하는 BIO톡톡!’ 프로그램은 전라북도, 제천시, 대전시에서 개최되며, 9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 10분에 전라북도청 야외공연장에서 첫 프로그램이 개최된다.

이 행사는 전라북도 과학축전 등 지역 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며, 사이언스 버스킹(과학 공연)과 생명공학연구원 연구자 3명의 릴레이 과학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1시간 3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9월 22일 전북도청에서 진행되는 바이오 토크 콘서트에서는 ▲병도 주고 약도 주고?(감염병연구센터 김두진 선임연구원) ▲젊음, 되돌릴 수 있는가?(노화제어전문연구단 이광표 선임연구원) ▲소리없는 살인마, 미세먼지(감염병연구센터 권오석 선임연구원)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바이오 분야의 주제를 가지고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생명연 김장성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들이 평소에 궁금하거나,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바이오 이슈들에 대해서, 현장에 직접 찾아가 설명하고 소통할 수 있는 대국민 강연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며, “향후에도 생명공학연구원은 바이오 과학기술 대중화 및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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