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I,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ScienceON’ 알린다
KISTI,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ScienceON’ 알린다
  • 한국과학경제
  • 승인 2019.11.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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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6일 열린 대한화학회에서 소개된 KISTI의 ScienceON 서비스
지난 10월 16일 열린 대한화학회에서 소개된 KISTI의 ScienceON 서비스

 

【한국과학경제=김기성 기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ScienceON’ (http://scienceon.kisti.re.kr) 알리기에 나섰다.

KISTI 융합서비스센터는 오는 11월 14~15일 제주 ICC에서 열리는 대한기계학회의 2019년 학술대회에서 ScienceON 전시부스를 운영한다. 이곳에서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ScienceON 서비스의 장점과 편리함을 알리고, 학회 참가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작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1월 오픈한 ScienceON은 과학기술정보, 국가R&D정보, 연구데이터, 연구인프라 등을 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KISTI가 축적해 온 과학기술지식인프라 30종 및 300여 개 기능에 편리하게 접근하고, 연계된 다양한 서비스들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 요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 이용자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제적 서비스’, 선후행 관계가 있는 일련의 서비스 묶음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한다.

KISTI는 새로운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 5월 23~24일 진행된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콘퍼런스와 지난 10월 16~18일 진행된 제124회 대한화학회 학술발표회에 참여해 ScienceON 서비스를 소개했다. 과학기술, R&D 정보를 자주 활용하는 전문 연구자들에게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온라인으로도 ScienceON을 알리고 있다. 현재 블로그(blog.naver.com/ kistiscienceon),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등을 운영 중이다. 대중도 과학기술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자는 취지다.

KISTI 융합서비스센터 최희석 센터장은 “연구자들이 R&D과정에서 KISTI의 다양한 과학기술 지식인프라를 보다 쉽게 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ScienceON을 개발했다”며 “일반인들도 ScienceON을 통해 과학기술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과학기술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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