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7 마지막 정기 업데이트..."OS 정비 서두르세요"
윈도7 마지막 정기 업데이트..."OS 정비 서두르세요"
  • 한국과학경제
  • 승인 2020.01.1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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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경제=김기성 기자】 이달 14일부로 윈도7 기술지원 종료에 따라 마지막 정기 보안패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에따라, 윈도7 사용자는 보안 패치를 실시하거나 가능한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 또는 교체해야 하며, 안전한 인터넷 사용을 위해서는 ▲정품 프로그램 사용 ▲공유폴더 사용 최소화, 사용 시 비밀번호 설정 ▲의심스러운 메시지는 바로 삭제 ▲백신프로그램 설치하고 바이러스 검사 ▲ 타인이 유추하기 어려운 비밀번호 사용 ▲ 신뢰할 수 없는 웹사이트 방문하지 않기 ▲ 최신번전의 운영체제 소프트웨어(SW) 사용 ▲ 모르는 사람이 보낸 이메일, 파일은 열지 않기 등 정보보호실천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보호나라 홈페이지(http://www.boho.or.kr)를 통해 윈도7 기술지원 종료에 따른 구름OS, 하모니카 OS 등 국산 개방형 OS교체 정보 및 사이버침해 사고 발생시 118센터로 신고 등을 안내하고 있다.

허성욱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정부에서는 윈도7 종료 대응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발생 가능한 사이버위협에 대비하고 있다”며, “윈도7 사용자는 침해사고 발생시, 보호나라 또는 118센터(118)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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