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연구원 김장성 원장 ‘바이오경제시대의 도래와 K-바이오’ 주제 강연
생명공학연구원 김장성 원장 ‘바이오경제시대의 도래와 K-바이오’ 주제 강연
  • 한국과학경제
  • 승인 2019.07.1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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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대덕특구 혁신기술네트워크 바이오헬스 연구회’
행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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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연구원 김장생 원장
생명공학연구원 김장생 원장

 

한국과학경제=윤혜민 기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장성 원장은 7월 18일 대덕테크비즈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3회 대덕특구 혁신기술네트워크 바이오헬스 연구회’에서, ‘바이오경제시대의 도래와 K-바이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바이오경제는 바이오기술의 발전에 따라, 바이오제품의 보급·서비스 향상으로 인류에게 편익을 가져다주는 바이오기술 기반 경제를 말한다. 경제개발협력기구(OECD)는 ‘바이오경제 2030(The Bioeconomy to 2030 : Designing a Policy Agenda)’ 보고서에서 기후변화 및 고령화 등 인류난제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기술로서 생명공학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2030년경에는 바이오경제 시대가 도래 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번 주제 발표에서는 바이오경제시대의 도래에 따른 인구, 환경, 에너지, 사회분야의 전세계적 동향과 메가트렌드를 분석하고, 우리나라가 바이오 강국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대덕특구 혁신기술네트워크 바이오헬스 연구회’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분과별로 기술 동향 교류, 기술 발굴, 기술 사업화 활성화 등을 논의하는 자리이며, 2018년 7월부터 매월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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